[iamzet] 12/13/2005 10:19:18 AM
openoffice는 sun과 novell의 뒤에서 후원을 두둑히 받고 있기 때문에(sun staroffice의 open source버젼이죠) 계속 그 후위를 떨칠 듯 합니다.
저도 물론 ms office는 지웠고요 -_-;
web 2.0이란 것이 어느정도는 buzz word로써 침체된IT업계의 분위기를 다시 venture capital의 투자로 다시 한번 일으켜보자고 시작한게 어느정도는 작용한 것 같고, 물론 취지 자체는 좋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무엇이 정말 사용자를 위하는 길인지, 아니면 단지 말장난에 불과한것인지를 잘 따져보아야 하겠죠.
어떻게 본다면 결국 중요한 몫은 이제 상당부분이 사용자에게로 넘어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rosumer라고 일컫어 지는 매체 소비자와 생산자의 개념이 붕괴되어진 현명한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어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지는 프로그램,웹사이트들이 성공하는 시대니까요.
don't be evil을 motto로 하는 그런 기업들이 늘어나서 사용하다 열받는 경우들만 안생긴다면 좋겠다는 것이 바람이구요.
web 2.0보다 중요한건 사용자가 열받아 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똑똑한 깔끔한 { 프로그램 || web site } 이니깐요.
--
Posted by daniel to iamzet at 12/13/2005 10:19:18 AM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