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zet] 12/21/2005 10:31:29 AM
영어가 되기는요, 의학 영화는 100% 자막 덕분입니다. 대충 흐름이 읽힌 외화들은 자막 기다리기 지루하면, 그냥 분위기로 적당히 볼 때도 있지만, 위의 영화는 자막이 없으면 재미가 몇배는 반감되기 때문에 자막 나오기를 꾹참고 기다리는 편입니다. 하우스는 동영상이 자막보다 3편이나 앞서 나와서 조금 답답한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실제 의학 전문가들의 감수까지 받아서 자막을 만든다고 하니, 불평할 입장은 전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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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zet to iamzet at 12/21/2005 10:3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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